정세균 당대표 등
언론악법 무효투쟁을 위해 목포를 방문한
국회 민주당 의원들이 오늘 오후
목포대교 건설 현장을 둘러봤습니다.
(5시 이후)
이 자리에서 정종득 목포시장은
목포대교의 원활한 공사 추진을 위해
내년 예산에 7백억 원 이상이 확보돼야 한다며
지역 현안사업 국비확보에 국회차원의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한편 정 시장은
한나라당 정몽준 의원에 대한
명예시민 선정과 관련해서는 시민단체에서
염려하는 바를 잘 알고 있다며
시민들의 자존심을 훼손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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