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11시쯤
목포시 죽교동 옛 유달해수욕장 인근 바다에서
물놀이를 즐기던 19살 이 모군 등 2명이
물에 빠졌습니다.
다행히 이 군등은 인근에 있던 미국 출신
원어민 강사 23살 다니엘 씨에 의해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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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09-08-11 08:09:02 수정 2009-08-11 08:09:02 조회수 1
어젯밤 11시쯤
목포시 죽교동 옛 유달해수욕장 인근 바다에서
물놀이를 즐기던 19살 이 모군 등 2명이
물에 빠졌습니다.
다행히 이 군등은 인근에 있던 미국 출신
원어민 강사 23살 다니엘 씨에 의해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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