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쌀 가격 하락을 막기위해
4년만에 다시 농협을 통해 쌀을 사들이기로
했습니다.
농림수산식품부에 따르면 정부는 오늘
국무회의를 열고 쌀 가격 안정을 위해
농협중앙회가 24일부터 다음달 20일까지
농업인과 지역 농협의 2008년산 쌀 10만톤을
매입하기로 했습니다.
정부의 이번 결정은 쌀 공급과잉으로
산지 쌀값이 지난해 수확기이후 계속
떨어지는데 따른 것입니다.
또 정부는 올해 수확기 공공비축미곡을
37만톤으로 확정하고 9월 21일부터 연말까지
매입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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