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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경기 잇따라 신종 플루 예방 비상

입력 2009-08-12 08:08:54 수정 2009-08-12 08:08:54 조회수 1

목포에서 국제경기가 잇따라 열리면서
보건당국이 신종인플루엔자 예방에 비상체제에
돌입했습니다.

목포시보건소는 오는 14일부터 열리는
2009 그랑프리 세계여자배구대회와
제17회 한증일 주니어 종합경기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단을 대상으로 발열측정과
현장신고 센터 운영 등 예방활동을 벌일
계획입니다.

또 여름방학동안 대규모 행사와 해외출입이
많아짐에 따라 단시간에 대량 환자가 발생할 수있어 24시간 비상연락 체계를 유지하고,
환자발생에 대비해 항바이러스제 타미플루
500정과 진단키트, 발열체온계, 개인 보호복을 비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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