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그랑프리 세계여자배구대회 예선전이
오늘(14일)부터 사흘동안 목포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집니다.
한국여자대표팀은 오늘 오후 4시 독일전을
첫 경기로, 광복절인 15일 오후 5시반 일본전, 오는 16일 오후 5시반 브라질과 경기를
갖습니다.
그랑프리 세계여자배구대회는
16개국 여자대표팀이 참가해 3개조가
조별 라운드로 경기를 벌이며
개최국과 예선라운드 상위 5개팀 등 6개팀이
오는 19일부터 일본 됴쿄에서 결승전 경기를
치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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