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 호남지역본부는 택시의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택시를 상대로
낮시간 전조등 자동점등 기술을 보급합니다.
호남지역본부는 오늘까지 목포지역 9개
택시회사 소속 차량 622대에 전조등
자동점등을 위한 부품과 기술을 전수했으며
광주.전남지역 택시 2천여대에도
관련 기술을 보급하기로 했습니다.
낮시간 전조등 켜기는 교통사고를 줄이고자
캐나다 등 교통선진국에서 오래전부터
시행해왔으며, 2011년부터는 유럽연합(EU)
27개국이 의무적으로 시행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