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민주당 박지원 의원은
DJ의 햇볕정책은 남북통일의 초석을 놓는
역사적인 소명이었다고 평가했습니다.
박 의원과의 특별대담 내용을 한승현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VCR▶
박지원 의원은
새 정부 들어 지방과 지방,중앙과 지방의
차별이 심화되고 있다고 지적하고
국민의 정부시절 지역감정을 해소하지 못한
것이 가장 아쉽다고 회고했습니다.
지역감정의 피해자인 김대중 대통령이
탕평인사를 실시하는 등 애를 썼지만 성공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INT▶ 박지원 국회의원
박 의원은
햇볕정책은 대북 퍼주기가 아니었다며
교착상태에 빠진 남북관계를 정상화시키는 길은
햇볕정책을 다시 복원하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INT▶ 박지원 국회의원
미디어법은 원천무효라고 비판한 박 의원은
향후 민주당의 진로에 대해서
국회등원과 장외투쟁을 병행할 것임을
시사했습니다.
내일 아침 방송되는
목포MBC 창사 41주년 보도특집, 특별대담
"DJ를 말한다"에서는 DJ의 인생역정,
박 의원과 DJ와의 인연, 노벨평화상 수상,
6.15 남북정상회담 등에 대한 숨겨진 내용을
상세히 소개합니다.
mbc뉴스 한승현◀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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