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3백여 점의 작품이 출품된 제4회 대한민국
남농미술대전에서 한국화 분야에 작품 '산하'를
출품한 김원주씨가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번 남농미술대전에서는 다섯개 부문에서
최우수와 우수, 특별상, 특선, 입선 작품 등
모두 649점이 선정됐고, 입상작들은
다음달(9월) 18일 시상식과 함께
목포문화예술회관에서 전시될 예정입니다.
남동미술대전은 남농 허건 선생의 작품세계를
기리기위해 목포시와 남농미술재단이
전국대회로 주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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