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프로젝트 개발 예정지인
해남군 산이면 일대가
토지거래 허가구역으로 재지정됐습니다.
전라남도는 개발 계획이 진행되고 있어
투기 우려가 높은 해남군 산이면 대진리와
덕송리 등 6개 마을을 오는 2011년 8월까지
2년동안 토지거래 허가구역으로 다시
지정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지역은 J프로젝트 구성지구와 부동지구로
지구별 개발 계획에 대한
정부 승인 절차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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