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경찰서는 지난 5일 치러진 북평농협
조합장 선거와 관련해 조합원에게 금품을
제공한 혐의로 당선자 이 모 씨와 현 조합장
김 모 씨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북평면 17개 마을 조합원 한 명에
많게는 10만 원씩, 수백만 원을 건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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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09-08-21 19:02:51 수정 2009-08-21 19:02:51 조회수 1
해남경찰서는 지난 5일 치러진 북평농협
조합장 선거와 관련해 조합원에게 금품을
제공한 혐의로 당선자 이 모 씨와 현 조합장
김 모 씨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북평면 17개 마을 조합원 한 명에
많게는 10만 원씩, 수백만 원을 건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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