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신종플루 확진 환자들이
하루사이 24명이나 늘어나는등 환자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 11시 현재 광주전남에서
신종플루 확진판정 환자는 68명으로 어제
44명에서 24명이 늘었고, 특히 전남은
어제 추정환자였던 군인 20명과 일반인 3명이
확진판정을 받으면서 환자수가 대폭
늘었습니다.
또 광주전남에는 현재 감염 추정환자가
10여 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나 검사 결과에
따라 확진환자가 더 늘어날 것으로 보여
보건당국이 긴장감을 늦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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