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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한국병원, 뒤늦게 신종플루 거점 치료병원 참여

양현승 기자 입력 2009-08-26 19:02:18 수정 2009-08-26 19:02:18 조회수 1

서울대병원이 신종플루 거점 치료병원을
거부하다 입장을 바꿔 참여하기로 한 가운데
목포 한국병원도 뒤늦게 거점 치료병원에
참여하기로 했습니다.

목포시보건소는 신종플루에 대응하기 위해
이달초 목포지역에서 30개 이상의 격리병상을
갖출 수 있는 한국병원과 기독병원을
거점 치료병원으로 지정하려 했지만
한국병원이 난색을 표하면서 기독병원과
목포시 의료원을 거점 병원으로 지정했습니다.

이에대해 한국병원은 거점병원 지정 당시
별도의 협의과정이 빠져 있어서 참여하지
않았다며 참여하겠다는 의사를 다시 전달했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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