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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플루 도내 첫 휴교,학교 대응책 긴장

입력 2009-08-27 08:07:30 수정 2009-08-27 08:07:30 조회수 1

신종 플루로 도내에서 첫 휴교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도내 각급 학교들도
신종플루 감염 여부 조사등 대응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 교육청은 방학 기간 신종플루
위험국가로 여행 등을 다녀온 학생을 파악해
반드시 7일간 자택에 격리하면서
발열을 동반한 목아픔과 기침 콧물 등
유사증상 발현 여부를 관찰하고 이상이
없을 때 등교하는 지침을 시달했습니다.

또 일반 학생들도 유사증상 발현 여부를
집중 관찰하고 개인 위생교육에도 힘을 쏟는 한편, 신종인플루엔자 상담 메뉴얼 등을 통한
예방과 확산 방지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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