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학교안에서 응급처치를 필요로 하는
환자 발생이 늘어나 도교육청이 대책마련에
나섰습니다.
전라남도학교 안전공제회 자료에 따르면
학교 안전사고로 인한 보상건수도
2006년 853건에서 2007년 903건,
2008년 천 129건으로 해마다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전라남도 교육청은 각급 학교에
응급환자 관리대책을 세워
한해 두차례 이상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구조와 응급처치 교육을 받도록 하는등
대응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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