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 지역에서
학교 안전 사고가 해마다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에 따르면
광주 지역 초.중.고등학교에서 발생한
학교 안전 사고는 지난해 1555건으로
2006년보다 15%가 늘었고, 전남 지역에서는
지난해 1129건이 발생해 2006년보다 32%가
늘었습니다.
특히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시간대는
휴식 시간이 40% 이상을 차지해 가장 높았고,
체육 시간은 30%대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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