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권 주요항만들이 상호협력을 통해
항만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설립한
INAP총회가 다음주 목포에서 열립니다.
오는 8일과 9일 양일간 열리는
제11회 INAP 목포총회에는 일본 고치항과
중국 칭타오 항, 필리핀 수빅항과 세부항 등
6개국 7개 항만이 참여합니다.
이번 총회에서는 회원국간 항로개설 등
항만 네트워크 구축과 투자유치,
무역가능 품목개발, 관광증진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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