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는
NH투자증권이 소외계층에 써달라며 전남 6개
지자체에 물품을 기탁하기로 했습니다.
NH투자증권은 오늘(22) 무안군에서
목포MBC,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함께한 가운데 기탁식을 가진 것을 시작으로
강진,완도,영암,진도,화순 등 전남 6개
지자체에 쌀 가공품 등 8천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합니다.
해당 지자체와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기탁받은 물품들을 지역내 소외계층을 위해
사용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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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