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군이 고막 유생을 갯벌에 방류해 키우는
방식으로 종패 생산에 나섰습니다.
해남군은 생산량 감소로 고막 종패를
구하기 어려워 전문업체와의 기술 공유로
갯벌에서 유생을 직접 키우기로 하고,
북평 오산, 북일 만수 등 4개 어촌계를
중심으로 12곳의 시범 양식장을 만들어 고막
유생 2만 개를 방류했습니다.
성체 전 단계인 고막 유생은 종패 구매가격의 100분의 1가량으로 매우 저렴한 데다
많은 양의 종패를 생산할 수 있어 성공할 경우
고막 종패를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길이 열릴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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