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명절을 앞두고
재래시장과 대형마트 등 다중시설에 대한
특별 소방점검이 실시됩니다.
전라남도 소방본부는
내일 (7일)부터 23일까지를 특별 소방점검
기간으로 정하고
명절 전 많은 사람들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재래시장과 대형마트,터미널,영화상영관 등을
대상으로 집중점검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소방본부는 이번 점검에서 적발된
불안전 시설에 대해서는
명절 전까지 개선하도록 하고
점검기간중 시설물 관계자에 대한 교육과
소방통로 확보 훈련도 병행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