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인 김 주산지인 해남의 올해
김 작황이 평년보다 좋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남군에 따르면
지난해 대비 생산량은 58%, 생산액은 41%
각각 증가했고,
일반김과 돌김이 생산되는 이달에도
안정된 해황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편 어제 화산면 구성 물김위판장에서는
김 양식어민과 정치인, 수협 등이 함께하는
풍작 기원제가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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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연철 ycmoon@mokpombc.co.kr
목포시, 신안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