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지역의 숙원인 금정면종합복지회관이
건립에 착수했습니다.
영암군은 총사업비 34억여 원을 확보해
내년 12월, 제1종 근린생활시설이자
지상 2층 규모로 신축되는
금정면종합복지회관에
경로당과 식당, 다목적강당 등을
준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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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안준호 기자 입력 2025-12-26 13:22:36 수정 2025-12-31 17:53:33 조회수 83
영암 지역의 숙원인 금정면종합복지회관이
건립에 착수했습니다.
영암군은 총사업비 34억여 원을 확보해
내년 12월, 제1종 근린생활시설이자
지상 2층 규모로 신축되는
금정면종합복지회관에
경로당과 식당, 다목적강당 등을
준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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