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과 지자체가 협력하면서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불국가산업단지 입주기업의
올 한해 영암쌀 소비량이 249톤으로
집계됐으며,
HD현대삼호 협력사 복지기금과
연계한 사업으로 수박과 멜론 등
지역 농특산품 판매를 통한
매출이 11억 4,000만원을 기록했습니다.
영암군은 대불산단 기업과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 농특산물
우선 소비와 고향사랑기부금 등
기업과 지역의 상생협력 활동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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