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군이 캄보디아 유통업체와 30만 불 규모의 수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함평군은 최근 함평군청에서 캄보디아 현지 유통업체 슬레이맘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샤인머스캣과 딸기, 태추단감 등 30만 불 규모의 농특산물 수출 확대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습니다.
군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함평군 공식 수출 브랜드인 K-HC를 강화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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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진 hjpark@mokpo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