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MBC는 2026년 시무식을 열고
붉은 말의 해 힘찬 출발을 다짐했습니다.
김순규 목포MBC 대표이사는
급변하고 있는 방송 생태계 환경에서
지역과 함께 성장하기 위해
AI 기반 데이터저널리즘과 에너지 전환 등
기획보도와 목포 원도심을 중심으로 한
협업 콘텐츠 제작 등 새로운 도전이
시작되고 있다며 본연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완도군 등 지자체와 단체들도
시무식을 갖고 병오년 첫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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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전남도청 2진, 강진군, 장흥군, 함평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