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5+2 광역경제권 등과 함께
정부의 지역발전 3대 정책 가운데 하나인
기초생활권 발전계획 수립을 위한 워크숍이
열렸습니다.
간추린 소식. 채솔이 아나운서.
◀END▶
전라남도는 전남발전연구원과 시군 담당자가
참석한 가운데 워크숍을 열었습니다.
광역경제권 중심의 발전 계획에서 상대적으로
소홀히 다뤄질 우려가 있는 기초생활권
발전계획은 행안부의 점검, 지역발전위원회의
평가*보완 등을 거쳐 올해 말 확정될
예정입니다.
//
신안군 장산과 압해면 일부 양식장에서
왕새우 출하를 시작한 가운데 1킬로그램에
만 6천원에서 만 9천원 사이에 가격이 형성돼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신안군에서는 3백 40헥타르의 양식장에서
새우가 양식되고 있고, 이달 중순부터 다음달
초까지 본격 출하가 이뤄질 전망입니다.
//
'지리산 순한 한우'가 전국 축산물 브랜드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차지했습니다.
지난해까지 3년연속 최우수상 수상에 이어
대상을 수상한 지리산 순한 한우는 다음달
열릴 시상식에서 대통령상과 부상으로 10억원의
무이자 융자금을 지원받게 됩니다.
//
진도홍주가 다음달 5일 스페인 주재
한국 대사관 주관으로 열리는 한국 식문화
홍보행사의 공식 만찬주로 선정됐습니다.
진도홍주는 현재 미국과 캐나다, 중국,
일본등에 수출되고 있습니다.
//
해남군은 올해 겨울배추보다 50%이상 소득이
많은 시래기 재배에 군비 4천만원을 지원한데
이어 겨울배추 대신 쌈채소 단지와 더덕,
도라지등 약용작물 재배에도 예산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MBC뉴스 채솔이입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