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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대 난대수종 자생지 전남..사계절 '피톤치드' 효과

서일영 기자 입력 2026-01-05 10:46:19 수정 2026-01-05 17:26:09 조회수 64

전남의 산림치유와 생태관광 자원인 
난대수종 식물이 사계절 항염*항균 물질을 
공기 중에 발산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전라남도산림연구원은 최근 2년간
지역 난대숲 내 황칠과 생달, 붓순나무 3종의 
피톤치드 발산 추이를 분석한 결과,
봄과 겨울철에도 여름철의 3분의 1가량의 
피톤치드가 발산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전국 최대 난대수종 자생지인 
전남의 난대숲 분포 면적은 1만 100여ha로
전국의 62%에 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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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일영
서일영 10seo@mokpo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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