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9개 언어로 확대 운영 중인
전라남도 이민외국인종합지원센터 내
통합콜센터 상담 건수가 1만 건을
넘어섰습니다.
전남 이민외국인종합지원센터에서는
지난해 11월 말까지
전화 1만여 건과 문자 2천여 건 등
모두 1만 3천여 건의 생활*비자*의료 분야
정착 상담이 진행이 이뤄졌습니다.
또 교육 분야에선
찾아가는 지역특화형비자 설명회에
700여 명의 유학생이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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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일영 10seo@mokpombc.co.kr
출입처 : 경찰, 검찰, 교도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