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대불국가산업단지 노동자의
안전체험교육장 건립 사업비 26억 원이 올해
확보됐습니다.
안전체험교육장은
총사업비 150억 원 규모로,
고용노동부가 건립하고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운영할 예정입니다.
이곳에서는
작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추락·끼임·화재 등 위험 상황을 실제와
유사하게 구현해 노동자가 안전수칙을
체득할 수 있도록 교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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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 ykim@mokpombc.co.kr
출입처 : 목포시, 신안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