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2대 강진군 부군수에
김준철 전 일자리투자유치국
일자리경제과장이 취임해
공식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김 부군수는 1992년 공직에 입문해
전남도 회계과장과 국민권익위원회 파견 등을
두루 거친 행정 전문가로, "강진의
미래 먹거리 산업의 씨앗을 뿌리기위해
힘을 쏟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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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일영 10seo@mokpombc.co.kr
출입처 : 경찰, 검찰, 교도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