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살리기추진본부는 4대강 49곳에
생태습지를 만들지만 영산강에는 한 곳만
설치될 것으로 보입니다.
4대강살리기추진본부는 1,460억 원을
들여 4대강에 물고기나 새들의 보금자리인
생태습지 39개소, 43.5km를 만들고
유형별로는 샛강형습지 27개소와
얕은 물가의 개방형습지 3개소,
오염물질을 정화하는 정화형습지 9개소를
조성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지역별로는 한강이 17개소로 제일
많고, 낙동강 8개소, 금강 6개소,
섬진강 3개소, 영산강 1개소로 배정돼
지역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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