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 실국장 정책회의를 연
김영록 전남지사는 행정통합과 관련해
"이번이 아니면 기회가 없을 것 같아 결심했다"는 소회를 밝혔습니다.
김지사는
"2021년 추진 당시 광주군공항 무안 이전 등
여러 문제가 있어 어려웠지만 최근
광주군공항 이전 6자 TF 합의가 이뤄졌고,
정부가 여러 가지 과감한 인센티브를
제시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김 지사는 이어,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기획단이 빨리
실무적인 기본 골격을 만들어 시도의회에
보고하고, 보완한 후 광주전남 범시도민추진
협의회를 만들어 심의토록 하는 등 신속하게
추진하자”고 당부했습니다.
#행정통합 #전남 #전라남도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
출입처 : 목포시, 신안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