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지역에서 지난 한 해 동안
119 신고가 50만 7천8백 건 접수돼,
전년보다 9%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소방본부는
스마트폰으로 잘못 신고하거나 무응답 등
긴급하지 않은 신고가 줄어든 점을
주된 원인으로 분석했습니다.
또 잘못 신고했을 경우,
바로 끊지 말고 실수라는 점을 말해주면,
불필요한 현장 출동을 막을 수 있다며
시민들의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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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영 sy@mokpo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