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불대 간호학과 학생 백여 명은 오늘 오전
집회를 열고 학교 명예를 실추시켰다는 이유로
재임용에서 탈락된 송 모 교수를
복직시켜달라며 총장 면담을 요구했습니다.
학생들은 지난 6월, 실습실 기자재와
교수 확충을 요구하며 수업을 거부하기도
했습니다.
대불대는 송 교수의 재임용 탈락 문제는
현재 법적 다툼으로 번져 법원의 판단을
기다리고 있는 상태이며, 학생들의 요구였던
실습실도 확충됐고, 교수도 2명이 충원된만큼
학생들은 학습에 매진해 달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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