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가 대반동,선창권역을 대상으로
2차 권역별 현안업무 점검회의를 열고,
해당 권역 주요 사업 전반을 점검했습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향토음식진흥센터 건립과
야간경관 개선, 목포항 여객부두 추가 확충,
내항 소규모 항만재생, 유달산·유달유원지
관광 활성화 등 10개 사업의 추진 현황과
쟁점, 향후 일정이 집중 논의됐습니다.
이 자리에서 조석훈 목포시장 권한대행은
관광과 도시재생이 맞물린 핵심 권역인 만큼, 부서 간 협업을 통해 연계 효과를 높여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목포시는 시 전역을 8개 권역으로 나눠
현안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
목포시, 신안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