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목포대학교와의 통합에 반대했던
순천대학교의 학생 중
일부를 상대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과반수 이상이 재투표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순천대는 어제(12)
학부와 대학원생 6천300여명 중 10% 가량인
630명이 통합 재투표 의견 수렴을 위한
전자 설문조사에 참여했으며,
그 가운데 55.2%인 348명이
재투표에 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순천대는 이를 근거로 향후
교육부의 통폐합심사위원회가 열리는
16일 전까지 대학 통합 찬반 재투표를
마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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