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2) 오후 11시 40분쯤
목포시 상동의 한 4층짜리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집 안에 있던 20대 남성과 모친은
연기를 흡입하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인근 주민 2명이 구조되는 등
20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경찰은 20대 아들이 신변을 비관해
불을 지른 것으로 보고
현주건조물방화 혐의로 입건해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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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훈 dhchoi@mokpo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