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교육지원청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무안군협의회가
학교 현장에서
민주·평화·통일 교육을 강화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민주·평화·통일 교실을 운영하고,
에세이와 포스터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추진해
전남형 민주·평화·통일 교육 모델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이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출범식에서
통일 교육 강화를 강조한 취지와도
맞닿아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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