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목포대학교가 국립순천대의
대학통합에 대한 학생 찬반 재투표 결정을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목포대는 순천대의 결정에
"국립의대 신설을 갈등없이 추진하기 위해
통합이 반드시 필요하며 이를 통해
동서 양 지역의 의료인프라 구축과
지역 균형발전에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중앙선관위 온라인 시스템을 통해
내일(16)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치러지는 이번 순천대 재학생 재투표는
참여자의 50% 이상이 찬성할 시
대학통합에 찬성하는 것으로 판정됩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
출입처 : 해경, 법원, 소방, 세관, 출입국관리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