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조선이 수에즈막스급 원유운반선 4척을
이틀 연속 수주했습니다.
지난 13일 버뮤다 선사와 2척,
14일 라이베리아 선사와 2척을 계약해
1월 수주액은 약 5천억 원 규모입니다.
수에즈막스는 수에즈 운하를
가득 실은 상태로 통과할 수 있는
최대급 유조선으로, 보통
12만 톤에서 20만 톤까지 실을 수 있는 선박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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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연철 ycmoon@mokpombc.co.kr
목포시, 신안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