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의 A 대학 기숙사에서
생활하는 대학생 4명이 신종플루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대학 측에 따르면 지난 14일과 15일 저녁
대학 기숙사에서 대학생 4명이
고열과 기침 등의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응급 이송해 검사를 한 결과
신종플루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돼
자택 격리 치료 중입니다.
이 대학에서는 지금까지 7명이
신종플루에 걸려 2명은 완치됐지만
2개 학과 과목이 휴강조치되는 등
대학가로도 신종플루 여파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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