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해양경찰서는 장흥군이 지난 2007년
보조금 9억원을 지원한 수산물 산지 가공시설
사업자인 이 모씨등 8명을 특가법 위반등의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씨등은 보조금 사업자로 선정되기 위해
투입해야할 자부담금 6억원을 지출할 계획도
없이 공사비 15억원이 필요한 사업계획서를
제출해 보조금 9억원으로 공사를 마무리 짓고
시공사 명의의 허위 전표로 6억원을 쓴 것처럼
꾸민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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