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무안신안 선통합추진 주민연대가
광주전남 행정통합과 관련해
국세와 지방세 6대 4 배분 구조의
선법제화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이들은 오늘(21) 목포 시민문화체육센터에서
행정통합 관련 도민 공청회 직전
기자회견을 열고,
"특별시 추진을 환영지만, 자칫 광역의
권한만 강화하고 기초자치는 더욱 약화될
것이란 우려가 크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또 "행정통합의 진정한 목적 달성을 위해선
광주전남 통합과 무안반도 통합을
병행 추진해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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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경찰, 검찰, 교도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