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가 관광 취약계층의
여행 기회를 넓히기 위해
올해 ‘행복 여행 활동 지원’ 사업으로
도민 5천 명을 지원합니다.
당일 여행은 1인당 18만 원,
1박 2일 여행은 38만 원 상당의
패키지 상품을 제공하며,
고령자는 동반 1인 추가 지원도
받을 수 있습니다.
전남도는 2월까지 여행사 선정을 마친 뒤
3월부터 시군별 일정에 따라
참가자 모집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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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일영 10seo@mokpo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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