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이
고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서거를 애도했습니다.
민주당 전남도당은 당사 대회의실에
추모 분향소를 마련하고
김원이 도당위원장을 비롯해
전남의 기초의원과 주요 당직자 등과 함께
"민주주의의 거목인 이 전 총리를 향한
전남도민의 애도와 추모의 마음을 모은다"고
밝혔습니다.
고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추모 분향소는
오는 31일까지 매일 오전 8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될 예정입니다.
◀ INT ▶ 최병상/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전남협의회부의장
"자주와 민주운동 열심히 하셨는데..마지막 과업으로 통일운동을 하시려고 했던 것 같은데 그게 너무 안타깝고 그래서 민주평통이 앞으로 우리 평화적 통일을 위해서 헌신할 수 있도록 그 분의 유지를 받들어서 그렇게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
출입처 : 해경, 법원, 소방, 세관, 출입국관리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