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조선이 잠정 실적 공시를 통해
지난해 매출 1조 2천281억 원,
영업이익 2천941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연간 영업이익률은 24%로 전년보다
9.2%포인트 올랐고, 4분기에는 영업이익률 27.2%로 창사 이래 최고 수준을 달성했습니다.
대한조선은 고부가 선종인 셔틀탱커 건조가
본격화된 데다 공정 관리와 환율 흐름이
실적 개선에 영향을 줬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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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연철 ycmoon@mokpombc.co.kr
목포시, 신안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