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 속에 바다에 빠진 80대 여성이
순찰 중이던 경찰관들의 신속한 대응으로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지난 5일 오전 11시쯤,
완도군 금일읍 해안도로에서
80대 여성이 실수로
수심 3m 바다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는데,
완도 금일파출소 경찰관들이
곧바로 바다에 뛰어들어
구명조끼를 착용시키는 등
구조에 나서면서 안전하게 구조됐습니다.
이 여성은 병원으로 옮겨져
현재 건강을 회복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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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영 sy@mokpo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