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3) 오전 11시쯤
장흥군 회진면 관음 삼거리에서
46살 박 모씨가 몰던 군내버스와
59살 정 모 씨의 1톤 화물차가 정면으로
부딪쳤습니다.
이 사고로 화물차 조수석에 타고 있던
59살 박 모 씨가 숨지고, 버스 승객 등 4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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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09-09-23 19:05:46 수정 2009-09-23 19:05:46 조회수 1
오늘(23) 오전 11시쯤
장흥군 회진면 관음 삼거리에서
46살 박 모씨가 몰던 군내버스와
59살 정 모 씨의 1톤 화물차가 정면으로
부딪쳤습니다.
이 사고로 화물차 조수석에 타고 있던
59살 박 모 씨가 숨지고, 버스 승객 등 4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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