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침체로 기부 문화마저 위축되는 가운데,
강진읍의 한 중식당이 3년째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끼니 나눔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중식당 ‘짜장꽃’의 박선희 대표는
매달 ‘사랑의 한 끼’ 나눔 행사를 열고,
식당을 찾는 어르신들에게 점심 식사를
꾸준히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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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일영 10seo@mokpombc.co.kr
출입처 : 경찰, 검찰, 교도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