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청 소속 공무원노동조합들이
최근(28일) 행정통합 직원 설명회에서
강압적 태도로 논란을 빚은
강위원 경제부지사의 사퇴를
잇따라 촉구했습니다.
열린노조는 오늘(30) 성명서를 통해
"강 부지사는 불이익 방지 대책에 대한
질의에 답변 없이 공손한 태도를 강요하는 등
고압적 자세로 힘없는 하위직들의
입을 틀어막았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전남도청 공무원노조 역시 누리집에
"대통령 입장만 대변하는 경제부지사,
즉각 사퇴하고 청와대로 입성하라"는
입장을 내거는 등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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