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행 전 함평군수가 지역과 함께 살아온 삶의 기록인 '다시 일어나 함께 행복한 미래로' 출판 기념회를 열고 오는 6.3 지방선거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이윤행 출마예정자는 함평문화체육센터에서 신장식 조국혁신당 수석최고위원과 군민 등 3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함평의 미래를 행복하게 만들어 가겠다"라며 출마 의지를 다졌습니다.
이 출마예정자는 제46대 함평군수와 제7대 함평군의회 의장을 역임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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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진 hjpark@mokpombc.co.kr